컨텐츠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사이트맵
전북도의회
어린이도청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
Language
English
中國語
日本語
알림창 열림
통합검색

 전라북도

국가상징 바로가기천년을 품다, 새천년을 날다 전라도천년


도정정보

보도자료

처음화면 > 도정정보 > 전북포커스 > 보도자료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보도자료 게시판의 보기 테이블입니다. 제목, 담당부서, 조회수,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게시판 뷰
제목 <바람 부는 날은 장미동에 간다> 전(展)
보도일 2019-03-15
담당부서 도립미술관
연락처 280-6871
게시부서 공보관

○ <바람 부는 날은 장미동에 간다> 전(展)은 일제강점기 수탈의 상징인 군산의 ‘장미동(藏米洞)’을 주제로 근대의 역사적 상흔과 현재의 군산 풍경을 현대미술로 제시한 전시로 2관~4관에서 진행한다.

 

○ 올곧은 역사의식과 사회성을 동반한 7명이 펼친 회화, 설치, 영상작품 70점이다. 미술가는 고보연(설치), 구샛별(회화), 김영경(사진), 김종희(설치), 서홍석(회화), 신석호(설치), 조은지(영상) 7명.

 

○ 올해는 군산 개항 120주년을 맞는 해이다. 전라북도 군산은 일제식민지 조계지로 쌀 수탈의 대표적 장소였다. 지금도 일제강점기 상처와 그늘이 오롯이 녹아있는 근대문화유산이 있다. 이번 기획전은 군산을 주제로 미술적 상상력으로 역사의 상처를 되짚고, 기억해서 담아내고자 했다. ‘바람’은 제국주의 욕망’을, ‘장미동’은 군산항을 통해 쌀을 수탈한 기표로서의 공간특성을 의미한다.

첨부 첨부파일 전북청년2019전.hwp (263 kb)

목록

이전글 다음글 게시물 제목
이전글 전북도, 결핵 예방 및 홍보 총력
다음글 사과․배 재해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컨텐츠 담당자

  • 담당부서 : 공보관
  • 전화번호 : 280-2192
만족도조사

만족도평가

현재 보시고 계시는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