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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라북도 건설업체 등록기준 심사 강화한다.
보도일 2017-10-12
담당부서 지역정책과
연락처 280-2399
게시부서 공보관

전라북도는 건실한 건설업체들의 수주기회 확대를 위하여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여부에 대한 실질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등록기준(자본금, 기술인, 사무실, 보증가능금액)

종합건설업

토목

건축

토목건축

조경

산업·환경설비

자본금

기술인

자본금

기술인

자본금

기술인

자본금

기술인

자본금

기술인

7억

6명

5억

5명

12억

11명

7억

6명

12억

12명

- 전문건설업 자본금은 업종에 따라 2∼20억원, 기술인은 1∼4명 이상

 

도내에 등록된 건설업체는 ‘17. 9월말 현재 총 3,984업체*(종합 676, 전문 3,308)가 있으며 이는 전국의 5%규모이다

* 전국 76,722업체(종합 11,923 , 전문 64,799)의 5% 점유

 

❍ 전라북도는 우선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한 부실업체 조기경보시스템*에서 등록기준(자본금, 기술자) 미달이 의심되는 1,062업체(종합 248, 전문 814)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첨부 첨부파일 4)건설교통국언론브리핑(전라북도건설업체등록기준심사강화한다등2건).hwp (292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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