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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로컬푸드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조사결과 ]
보도일 2017-07-17
담당부서 보건연구부
연락처 290-5335
게시부서 공보관

○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도내 20여곳의 로컬푸드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 139건의 로컬푸드직매장 유통 농산물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성분 229종을 검사한 결과 이중 1건(0.7%)이 부적합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도 전국 농산물에 대한 부적합률인 1.2% 와 비교하면 크게 밑도는 수준이지만 도민에게 잔류농약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잔류농약 검사는 상추, 배추, 깻잎, 쑥갓 등 조리하지 않고 먹는 엽채류 및 엽경채류 위주로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결과 잔류농약 기준이 초과한 부적합한 농산물은 즉시 회수 폐기 및 행정조치 하도록 관할기관에 통보했다.

 

○ 2012년 4월 완주군 용진농협 로컬푸드매장이 전국의 효시가 되어 2017년 6월까지 전국 167개의 로컬푸드직매장으로 확산 된 데에는 무엇보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라는 신뢰가 원동력이 됐다.

- 로컬푸드직매장은 농민에게는 제값받고 소비자에게는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하는 윈윈(win-win) 도농 협력 모델이며, 대농이나 기업농 보다는 다품종 소량 생산자인 지역의 소농이나 여성, 고령의 농민이 유리하여 삼락농정의 핵심이 될 수 있다.

 

첨부 첨부파일 2)로컬푸드농산물잔류농약안전성조사결과.hwp (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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